

▲ 세무사회 창립 50주년 기념식과 50회 정기총회 개최를 위해 특별하게 준비된 중앙무대는 뒤에서
보더라도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지난 4월 30일 개최된 세무사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준비하기 위해 세무사회는 지난해부터 정구
정 회장의 진두지휘 아래 치밀한 기획력으로 이날의 연출을 준비해왔다. 정구정 회장은 “이번 창
립 기념식과 정기총회는 회원들에게 감동을 주는 무대로 승화시켜 회원 모두가 하나 되는 단합의
장을 만들고, 창립 기념식에 참석하는 많은 내빈들에게 세무사회의 웅장함을 보여주는 행사가 되어
야 한다”고 강조했었다. 이에 전문 행사업체와 밤낮없이 기획회의를 진행하고, 여러차례 리허설
을 통해 이날 감동의 무대를 연출할 수 있었다.
정구정 회장은 4월 한달 내내 창립기념식 행사를 위해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매일같이 확인했다.
세무사회 관계자는 “회원들에게 감동을 주는 창립기념식과 정기총회 행사를 위해 거대한 단상(가
로 26m, 높이 6m)으로 행사의 웅장함을 준비하였으며, 기념적인 세무사회 동영상을 보여주기 위해
300인치가 넘는 대형화면도 준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행사장 측면에는 어느 자리에 앉
더라도 중앙무대에서 진행되는 장면을 볼 수 있고, 극적인 효과와 웅장함을 과시하기 위해 4개의
대형 스크린을 별도로 준비하고, 5.1채널 서라운드 음향장치를 통해 행사장의 감동을 그대로 전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김황식 국무총리와 정부 고위인사, 여야 국회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는 기념식
행사를 더욱 웅장하게 연출하기 위해 중앙무대 이외에 행사장 측면에 6개 지방세무사회 별로 대형
스크린과 현수막(가로 6.5m, 세로 7.1m)을 준비하여 세무사회가 1만명의 거대한 전국적인 조직임을
강조하였다. 이 현수만과 스크린은 대형 걸개형식으로 상단에는 각 지방세무사회명을, 중간에는 소
속 지역세무사회명이 모두 기재되고, 하단에는 모두가 하나 되는 슬로건을 각각 표기하였다.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창립기념식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좌우 측면에 대형 스크린이 있
어서 중앙무대만을 보지 않더라도 행사진행 사항을 어느자리에서나 볼 수 있었다”며, “회원들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은 정구정 회장과 세무사회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세무사신문 제579호(20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