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 경품 추첨 시작
50주년을 맞아 끝까지 자리를 지킨 회원에게 푸짐한 경품이 돌아갔다. 드디어 7등부터 경품추첨이 시작되었다.
여러분 주목∼
대상(모닝)은 서창숙 세무사 품으로…
정구정 회장이 두 번이나 “대상∼”을 외쳤지만 객석은 미동이 없다. 드디어 세 번째 소리높여 ‘대상 3704번’을 부르자 서창숙(19430) 세무사가 깜짝 놀라 무대를 가로 질러 달려나왔다.
서창숙 세무사는 “매년 빼먹지 않고 정기총회를 참석했더니 이런 행운도 있는것 같다”면서 “행사준비에 힘쓰신 정구정 회장님과 모든 회원에게 감사하다”고 축하소감을 전했다.
기다리면 복이와요!
1등과 2등 역시 몇차례 번호를 부른 뒤에야 당첨 주인을 찾아갔다.
몇번의 호명 뒤에 1등(52인치 TV)으로 당첨된 김현주(12504) 세무사는 “역시 기다리면 복이온다”면서 “앞으로도 총회 등 각종 행사에 열심히 참석하겠다”고 소감을 대신했다. 2등(대형 냉장고)의 행운은 박종기(30726) 세무사에게 돌아갔다.
국악인 장사익씨…감동은 제가 책임집니다
방송이나 공연에서 만나기 힘든 국악인 장사익씨지만 세무사회 행사때는 기꺼이 시간을 내어 한걸음에 달려온다. 정구정 회장과의 특별한 인연이 있다는 후문.
이날도 실망시키지 않는 감동적인 공연을 펼쳐보였다.
세무사신문 제579호(20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