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회무
 [조회: 2513]
회원 화합을 연출한 ‘축하공연’…1부, 4부 축제 한마당-2

 

 

두근∼ 경품 추첨 시작

  50주년을 맞아 끝까지 자리를 지킨 회원에게 푸짐한 경품이 돌아갔다. 드디어 7등부터 경품추첨이 시작되었다.
여러분 주목

 

 

 

대상(모닝)은 서창숙 세무사 품으로…

  정구정 회장이 두 번이나 “대상∼”을 외쳤지만 객석은 미동이 없다. 드디어 세 번째 소리높여 ‘대상 3704번’을 부르자 서창숙(19430) 세무사가 깜짝 놀라 무대를 가로 질러 달려나왔다.
  서창숙 세무사는 “매년 빼먹지 않고 정기총회를 참석했더니 이런 행운도 있는것 같다”면서 “행사준비에 힘쓰신 정구정 회장님과 모든 회원에게 감사하다”고 축하소감을 전했다.

 


기다리면 복이와요!

  1등과 2등 역시 몇차례 번호를 부른 뒤에야 당첨 주인을 찾아갔다.
  몇번의 호명 뒤에 1등(52인치 TV)으로 당첨된 김현주(12504) 세무사는 “역시 기다리면 복이온다”면서 “앞으로도 총회 등 각종 행사에 열심히 참석하겠다”고 소감을 대신했다. 2등(대형 냉장고)의 행운은 박종기(30726) 세무사에게 돌아갔다.

 


국악인 장사익씨…감동은 제가 책임집니다

  방송이나 공연에서 만나기 힘든 국악인 장사익씨지만 세무사회 행사때는 기꺼이 시간을 내어 한걸음에 달려온다. 정구정 회장과의 특별한 인연이 있다는 후문.
  이날도 실망시키지 않는 감동적인 공연을 펼쳐보였다.

 

세무사신문 제579호(2012.5.3.)

 [조회: 2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