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십시오”

▲ 행사 시간에 맞춰 코엑스에 도착한 이현동 국세청장
“오실때가 됐는데∼”
▲ 김황식 국무총리를 맞을 준비를 하며 정구정 회장, 정선태 법제처장, 이현동 국세청장, 백운찬 세제실장이 환담하고 있다.
“어려운 걸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총리님”

▲ 김황식 국무총리를 의전하며 행사장으로 향하는 모습
“전통의 향기를 느끼게 한 내빈대기실”

▲ 귀한 걸음을 해주신 내빈들을 위해 준비된 전통차와 송화다식


▲ 명원문화재단 김의정 이사장, 주호영 의원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구정 회장

▲ 김성곤 의원과 정구정 회장
“잘 부탁드립니다. 총리님”

▲ 정구정 회장이 김황식 국무총리와 담소를 나누며 세무업계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정부 고위인사 및 국회의원들에게 참석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세무사회 50주년의 의미와 세무사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이야기 중인 정구정 회장. 오른쪽 위부터 정선태 법제처장, 김석민 국무총리실 사무차장, 이삼걸 행정안전부 차관, 우윤근 의원, 김황식 국무총리, 정구정 회장, 이현동 국세청장, 백운찬 세제실장, 이한규 수석전문위원, 김순철 중소기업청 차장, 김낙회 조세심판원장
세무사신문 제579호(20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