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게 웃어주세요”

▲ 김황식 국무총리와 정구정 회장의 기념촬영

▲ (왼쪽부터) 이한성 의원, 김광림 의원, 이만우 국회의원과 기념촬영 중인 정구정 회장

▲ 홍일표 의원, 나성린 의원과 함께 한 컷

▲ 내빈들을 위해 마련된 만찬장에서 정겹게 이야기를 나누며 만찬을 즐기는 내빈들

▲ 내빈 대기실에 도착한 노웅래 의원을 소개하고 있는 정구정 회장
“줄을 서주세요”

◀ 행사 시작 전부터 행사장소인 코엑스 D2홀 앞은 입장을 기다리는 회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 김황식 국무총리의 참석으로 한층 강화된 보안 시스템. 검색대를 통과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3,500여명의 회원과 내빈들”
세무사신문 제579호(20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