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 입장하십니다”

▲ 50주년 기념식 시작에 맞춰 회원들의 박수 속에 행사장 내부로 입장하고 있는 김황식 국무총리
“국기에 대하여~ 경례!”

▲ 정구정 회장과 참석한 내빈들이 국기를 향해 애국의 맹세를 하고 있다.
“노고를 치하합니다”

◀ 김황식 국무총리가 대통령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우측부터 이동일 감사, 곽수만 감사, 김형상 부회장, 어정수 자문위원
“영광의 얼굴들”

▶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및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세무사회 회직자들이 김황식 국무총리의 치사를 경청하고 있다.
“세무사 여러분, 감사합니다”

▲ 김황식 국무총리가 국민과 국가와 함께하는 세정 동반자로서의 세무사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공공성을 지닌 조세전문가로 공익을 위해 힘써주기를 당부하고 있다.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세무사를 지향한다!”

▲ 김황식 국무총리와 정구정 회장을 비롯한 정관계 내빈들이 비전 선포식에서 버튼을 누르고 있다. 왼쪽부터 백운찬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김석민 국무총리실 사무차장, 이삼걸 행정안전부 차관, 이현동 국세청장, 정선태 법제처장, 김황식 국무총리, 정구정 한국세무사회 회장, 김진표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이용섭 민주통합당 정책위의장, 안홍준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정현 새누리당 국회의원
<비전 선언문>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의 선언
창립 50주년을 맞은 오늘 우리 1만여 세무사는 공공성을 지닌 조세전문가로서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와 세정당국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 국민으로부터 존경 받는 자격사를 지향한다. 우리는 국민의 기대에 걸맞은 최상의 전문지식으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여 전문가 윤리를 실현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세제와 세정의 구현에 앞장섬으로써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자격사를 지향한다.
-. 국가 발전에 앞장서는 자격사를 지향한다. 우리는 납세자가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이행하도록 성실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세무행정의 원활한 수행과 공정하고 투명한 세제와 세정의 구현에 앞장섬으로써 국가발전에 앞장서는 자격사를 지향한다.
-. 나눔을 실천하는 자격사를 지향한다. 우리는 연기적 존재임을 자각하여 나눔을 통한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감으로써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자격사를 지향한다.
2012. 4. 30.
한 국 세 무 사 회
세무사신문 제579호(20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