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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228]
계간 ‘세무사’ 전회원 무료 배포
'사회복지와 조세' 특집 게재

 

한국세무사회는 최근 계간 ‘세무사’ 봄호를 발간해 전회원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특히 이번호에는 사회 양극화 및 계층 간의 불평등으로 인한 사회문제를 완화하는 조세정책에 대해 연구하고자 ‘사회복지와 조세’를 특집으로 다뤘다.
김재진 한국조세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소득양극화현상 완화를 위한 조세정책방향’을 주제로 특별기고를 게재했으며, 국중호 요코하마 시립대학교 교수가 ‘일본의 사회보장과 조세의 일체개혁’을 심층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임명규 세무사가 ‘복지시대 조세의 역할에 관한 쟁점들’을 주제로 쓴 기고를 수록했다.
세무사회는 올해 세무사제도 창립 50주년을 맞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전문자격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공익재단법인 설립을 계획 중이며, 이번호 특집 기고를 통해 사회복지를 이루기 위한 조세전문가의 역할을 되새겨보고자 했다.
또한 이번호 논단으로 실린 고준성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의 ‘한-중 FTA 세무서비스 협상의 쟁점 및 대응’은 지난해 가을호 ‘우리나라의 기타결 FTA에서의 세무서비스 시장개방 약속 분석 및 평가와 향후 대응과제’에 대한 후속논단으로서, 한-중 FTA에 관한 쟁점사항들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계간 ‘세무사’에 실린 기고, 논단 등은 세무사회 홈페이지 [신문간행물]-[계간세무사]에서 PDF로 읽기, 출력 등 이용이 가능하다.
세무사신문 제580호(201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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