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일 국세청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된 분당 및 화성지역세무사회가 각각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회원 80여명으로 구성된 분당지역세무사회(회장 최병주)는 정구정 회장, 한헌춘 중부회장 및 이재명 성남시장, 강성준 분당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회칙승인을 의결했으며 이 자리에서 사회적기업 재능나눔 협약식도 가졌다.
세무사신문 제580호(2012.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