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지역세무사회(회장 최봉순)는 지난 11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헌춘 중부회장, 수원·동수원·용인지역세무사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창립총회에서는 지역세무사회 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 및 회칙 승인에 대한 논의가 펼쳐졌으며, 화성세무서장 및 관계자가 참석해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분당에 이어 화성지역세무사회가 창립되어 세무사회는 전국 102개의 지역세무사회를 갖추게 됐다.
세무사신문 제580호(2012.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