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태주 부산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달 24일 금정구에 위치한 부산정보관광고등학교(교장 윤병길)와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산학협력 협약식을 통해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이 학교에 전산세무회계 교육용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기증하고 학교는 세무사사무소에서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이에 앞서 노태주 부산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달 10일 회관에서 ‘성실신고 확인제도 실무대책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부산세무사고시회(회장 박승태)에서 주관해 진행되었으며,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노태주 부산회장은 “부산지방세무사회관이 리모델링 되어 5층에 상설연구회장을 갖추게 됐다”면서 “회원께 늘 개방되어 있으니 많은 토론과 연구로 회원들의 전문가적인 지식이 넓어지고 깊어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황인재 부산지방세무사회 국제상임이사가 발표했다.
한편 노태주 회장은 조세전문가 세무사를 홍보하고 세무사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지역 신문에 전면광고를 게재하기도 했다.<부산일보 2012.5.17, 국제신문 2012.5.18, 제주일보 2012.5.21.>
세무사신문 제581호(201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