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노태주)는 지난달 16일 (사)부산시민재단(이사장 박희두)과 전문인력의 시민사회참여와 자원봉사를 통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NGO 볼런티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부산지방세무사회는 부산 소속 회원을 대상으로 ‘NGO 볼런티어’ 활동에 대한 홍보와 적극적참여를 이끌어 내 전문인력과 시민사회의 협력의 장을 만드는데 노력하게 된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노태주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과 김종원 연수상임이사 이은호 업무상임이사가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582호(2012.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