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1251]
국세청 차장에 박윤준 국제조사관리관 '유력'
[2012-06-21 연합뉴스]
서울청장 조현관, 중부청장 김덕중, 부산청장 김은호

 

국세청 1급 인사의 윤곽이 드러났다.

21일 국세청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다음달 2일 자로 예정된 국세청 1급 인사에서 박윤준(51·행시 27회) 국제조사관리관이 차장으로, 김덕중(52·행시 27회) 징세법무국장은 중부지방국세청장으로 각각 승진할 예정이다.

지난 4월 1급 청으로 승격된 부산지방국세청장에는 김은호(54·행시 27회) 기획조정관이 승진후보자로 이름을 올렸다.

기존 1급 중에는 조현관(54·행시 25회) 중부지방국세청장이 서울지방국세청장으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예상된다.

국세청 1급 고위직 인사안은 20일 행안부 인사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김문수(57·행시 25회) 국세청 차장과 이병국(55·특별승진) 서울국세청장은 후배들을 위해 '용퇴'를 결심했다는 후문이 있다.

이로써 1급 네 자리 중 세 자리가 행시 27회로 채워져 대대적인 물갈이인사를 예고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조현관 청장의 유임과 관련해 '외압설'이 돌고 국세청 공무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비고시 출신의 특별승진자가 한 명도 없어 청 안팎에서 뒷말이 많다.

외국을 순방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귀국하는 27일 이후 재가를 받아 인사안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국세청은 1급 인사가 결정되는 대로 국장급을 포함한 대규모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조회: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