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211]
中企 32.5% "심각한 경영위기"
[2012-06-26 연합뉴스]
전년比 17.7%P 늘어..35.6% "임금 동결할 것"

 

국내 중소기업 열 곳 중 세 곳 이상이 심각한 경영 위기를 느끼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전국 36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2.5%가 이 같은 응답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 기록한 14.8%에 비해 17.7%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적자 상태'라는 응답은 25.6%를 기록했으며 '흑자이지만 수입이 감소하는 중'이라는 답변은 25.3%를 차지했다.

'흑자 상태'라고 밝힌 기업은 5.3%로 지난해(9.3%)에 비해 줄었다.

올해 임금인상에 대해서도 전체의 35.6%가 '동결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4~6% 인상'이라는 답변이 32.8%를 기록했으며 '1~3% 인상'이라는 응답이 22.8%로 뒤를 이었다.

조사 업체의 1.1%는 '삭감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적용 중인 최저임금에 대해서는 44.7%가 '지나치게 높다'고 답변해 '적정하다'(43.6%)는 의견보다 많았다.

중앙회의 한 관계자는 "전반적인 경영 상황이 나빠져 많은 기업이 연평균 8.8%에 달하는 최저임금 인상률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이는 고용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조회: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