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지난달 19일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제10대 임원 상견례 및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고문 및 이사, 위원장,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출범식에서 김상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 회원들은 과중한 책임이 따르는 성실신고확인제도, 사업용계좌제 및 현금영수증제도, 4대보험업무, 직원인력난, 명의대여, 수수료덤핑 문제 등 과제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면서 “늘 회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임원의 단합과 회원의 단합을 이끌어 내 조직의 응집력을 극대화하는데 최우선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세무사신문 제583호(20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