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지난달 29일 오전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민오익 사무처장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민오익 사무처장은 1980년 세무사회에 입사해 총무부, 회원부 등 주요부서장을 거쳐 2002년 10월 사무처장에 임명됐으며, 32년간 근무하는 동안 세무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이날 정구정 회장은 민오익 사무처장에게 재직기념패와 황금열쇠를 증정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치하의 뜻을 전했다.
퇴임식 행사에는 민오익 처장의 가족도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퇴임식을 마친 임원 및 사무처 직원들은 민오익 사무처장을 뜨거운 박수로 환송했다.
세무사신문 제583호(20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