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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는 회원들이 사무소를 운영하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컴퓨터, 모니터, 프린터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는 있는 사무용품 공동구매를 실시한다.
특히 올해 공동구매는 세무사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전년도 대비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회원들에게 제공되며,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 문서파쇄기도 공동구매에 포함하는 등 회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품목을 다양화 했다.
이번 공동구매는 이번달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주문과 ▲주문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로 신청을 받는다. 다만,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 신용카드로 사무용품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온라인 주문’을 이용해야 한다. 현금결제의 경우 온라인 주문과 팩스 주문 모두 가능하다.
이번 공동구매는 PC, 모니터 등은 세계 유수의 전자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 제품을, 문서파쇄기는 국내점유율 1위인 대진코스탈과 신도리코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세무사회에서 진행하는 공동구매는 제품별로 시중가 대비 최저 6%에서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PC 및 주변기기를 구매하고자 하는 회원은 발송된 공문을 참고하여, 세무사회 홈페이지에서 공급업체별 ‘온라인 주문몰’에서 직접 주문하거나 공급업체별 주문신청서에 주문내용을 기재하여 팩스로 주문하면 된다.
공동구매 품목 중 PC의 경우 배송후 설치서비스는 기본설치까지만 제공되고, 기존 사용중인 PC의 데이터 및 응용프로그램의 백업과 이관은 별도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구매시 유의해야 한다.
세무사신문 제584호(2012.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