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련(1903) 세무사는 최근 종합문예지 ‘한국작가’ 제31회 신인작품상을 수상해 작가로 등단했다.
그의 수필 ‘적벽대전-연아와 아사다마오’는 “삶의 지혜와 명쾌한 문장으로 이끈 박식한 내용이 재미있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세무사신문 제584호(2012.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