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지난 7월 31일자로 서비스가 종료된 세무사 전용 웹메일(ID@kacpta.or.kr)로 서비스 되던 ‘세무정보 메일링서비스’를 계속 유지해 회원들에게 세무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무정보 메일링 서비스는 정구정 회장이 1차로 세무사회 회장을 할 때인 2004년에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회무추진방향에 따라 세무사 업무에 필요한 조세뉴스·심판례 등 모든 세무정보를 세무사 웹메일로 매일 제공해왔다. 그러나 세무사 전용 웹메일 서비스가 지난 7월 31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회원들이 계속해 세무사회가 제공하는 ‘메일링 서비스’를 수신하려면 회원들은 세무사회가 제공하던 kacpta.or.kr 메일주소를 다른 메일주소로 수정해야 한다.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회는 회원들의 업무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조세뉴스와 심판례 등의 세무정보를 회원들의 이메일로 2004년부터 매일 제공해 오고 있다”고 밝히면서 “세무사회가 제공하는 세무정보메일링 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회원은 세무사회 홈페이지에서 메일 주소를 변경해 달라”고 요청했다.
세무정보 메일링 서비스를 수신 받고자 하는 회원은 ▲ 세무사회 홈페이지에서 ‘세무사 ID’로 로그인 ▲ 로그인 입력창 아래 있는 [회원정보수정]을 클릭 ▲ 자주 쓰는 이메일의 주소를 수신하고자 하는 이메일 주소로 수정 입력한 후 하단의 [정보수정]을 클릭하면 된다.
최근 들어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 등)에서 제공하는 웹메일 서비스에는 ‘스팸차단’ 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어 세무사회에서 발송되는 ‘메일링 서비스’가 스팸메일로 차단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포털사이트의 웹메일 서비스의 ‘스팸차단 해제’ 기능을 확인해 세무사회에서 발송되는 메일주소(kacpta@kacpta.or.kr)를 허용하도록 설정해야 한다.


세무사신문 제586호(2012.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