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노태주)는 지난 1일 오후 부전동 롯데호텔에 소재한 누네빛 안과(원장 박효순)와 의료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원 및 회원 가족들은 누네빛안과의 우수한 상담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며, 라식·라섹 등 시력교정 수술비에 대한 감면혜택을 받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노태주 회장, 조기제·하재갑 부회장 김종원 연수상임이사, 김암우 홍보상임이사, 김규찬 업무정화위원장, 이채연 친목회이사가 참석해 의료시설을 직접 돌아보고 건강검진을 받는 등 의료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무사신문 제586호(2012.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