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지난 8월 20일 세무사회관 4층 소강당에서 김종화 상근부회장 취임에 따른 직원조회를 갖고 ‘회원에게 희망을 주는 회무’를 펼칠 것을 다짐했다.
정구정 회장은 훈시를 통해 “세무사회 사무처는 회원의 권익신장과 회원의 고충을 해결해 주는 그래서 회원을 감동시키는 회무를 펼쳐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사무처 직원은 창의적 사고와 긍정적 사고로 항상 회원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연구하고 고민해야 하며 자기개발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종화 상근부회장은 “정구정 회장님이 회원을 위해 더욱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보좌하겠다”고 상근부회장 취임에 따른 다짐을 하면서 “회원수 증가와 함께 사무처 조직도 확대되고 있어 사무처의 역할이 높아지는 만큼 회직자와 사무처 직원간의 중간 연결을 원활히 해 사무처가 회원들에게 희망을 주도록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취임 인사를 했다.


▲ 김종화 상근부회장 취임식에 따른 세무사회 직원조회에서 정구정 회장의 훈시에 이어 김종화 상근부회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87호(20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