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지난달 22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 인근 식당에서 22개 서울 지역세무사회장 및 간사가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는 김상철 회장이 7월 12일 서울 지역회장간담회에서 “회원들과 소통하는 차원에서 24개 지역회장들과 1개월에 한번 정도씩 만나 형식에 구애없이 회 발전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밝힌 이후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였다.
김상철 회장은 이날 오는 9월 20∼21일 열리는 서울지방세무사회 워크숍 개요와 지역세무사회 운영비 현황, 감리자료 제출 관련 등 세무사회의 회무추진 사항에 대해 지역세무사회장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세무사신문 제587호(20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