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852]
박원석 "일몰도래 조세감면 중 4%만 폐지"
[2012-10-08 연합뉴스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원석(무소속) 의원은 8일 "현 정부 들어 일몰이 도래한 조세 감면 가운데 폐지된 것은 금액기준으로 4%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현 정부 출범 이후 2011년까지 일몰이 도래한 조세감면 210개 가운데 48개(22.8%)가 기한이 연장되지 않았으나 금액 기준으로는 17조3천284억원 가운데 7천233억원(4.2%)만 폐지됐다고 밝혔다.

폐지된 조세감면 제도의 수보다 금액의 비중이 작은 것은 국세수입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굵직한 감면제도는 대부분 연장됐기 때문이라고 박 의원은 설명했다.

그는 "임시투자세액공제는 해마다 감면액이 2조원이 넘고 감면액의 90%가 대기업에 돌아가지만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일몰이 도래할 때마다 연장됐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지방세 감면도 15조원을 웃도는 것을 지적하면서 "국세와 지방세를 포함해 모든 세금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조세감면 관리체계가 구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회: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