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세무달력, 다이어리, 수첩 등에 대한 회원들의 주문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세무사회는 지난달 30일까지 세무달력 등에 대해 주문을 완료했으나, 회원 주문 전화가 끊어지지 않자 지난 11일까지 주문신청 기간을 연장했다.
지난 11일 현재 주문 신청한 세무달력은 총 857,537부(벽걸이용 1단 190,485부·3단 75,591부, 탁상용-풍경 397,888부·동의보감 193,573부), 다이어리 38,407부, 세무수첩 14,744부(A형 포켓용 1,725부·포켓용개인 286부, B형 세무용 12,733부) 등 총 910,688부에 달한다.

세무사회는 지난달 말까지 주문한 회원에 대해서는 11월말까지 배송을 마칠 예정이며, 11일까지 주문받은 세무달력 등은 오는 12월 10일까지 배송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난해와 주문량을 비교하면 11일 현재 다이어리는 3%, 벽걸이3단 카렌다는 4.6%, 탁상 카렌다는 24% 늘어난 것이다. 백정현 업무이사는 “이미 주문 접수를 2차례 마감했으나 회원들의 주문 전화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주문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세무사회에서 제작하는 세무달력 등이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와 동일한 저렴한 가격과 실용적인 크기, 또한 세무사회에서 직접 제작해 공급한다는 데 따른 신뢰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2013년 세무달력, 다이어리, 수첩에 대한 문의는 세무사회 조세정보팀(02-597-2941)로 하면된다. 아직도 구매를 못한 회원이 있다면 전화를 서둘러야 한다.

▲ 2013년 새로 선보인 벽걸이 3단 달력이 회원들의 주문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90호(2012.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