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윤경도)는 지난 8~9일까지 1박2일 동안 걸쳐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회원단합과 심신수련을 위한 추계 회원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1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선유도를 답사한 투어팀과 골프팀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일정을 마친 뒤 두 팀이 함께 회원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본회 정구정 회장, 곽수만·이동일 감사, 유영조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윤경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직 활성화를 위해서는 화합과 단합이 가장 기본”이라고 전제하고 “화합과 단합을 위해 오늘의 행사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면서 “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회무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 한다”고 덧붙였다.
세무사신문 제590호(2012.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