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백)는 지난 12일 달서구 이곡동 성서운동장에서 제25회 회원친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회원 230명이 참석한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등산, 윷놀이, 피구, 축구, 2인 삼각경기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되어 회원들의 참여도가 높았다.
최상백 회장은 “회원간 친목도모와 화합이 체육대회 목표인 만큼 앞으로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전회원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본회에서 정구정 회장을 비롯해 곽수만·이동일 감사, 유영조 총무이사가 참석했으며, 하종화 대구지방국세청장도 함께 했다.
세무사신문 제590호(2012.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