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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산하 조세심판원은 17∼18일 전북 부안군 대명리조트에서 지방세 심판업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공동 개최하는 토론회에는 전국 지방세 담당공무원 300명이 참여한다.
토론회에서는 지방세 심판제도에 대한 중앙ㆍ지방간 협력체계 구축과 지방세 심판제도의 발전방안이 모색될 예정이다.
주제 발표는 ▲납세자 권리ㆍ권익보호 ▲구제제도 기능강화 ▲경정청구제도 ▲지방세 심판청구 발전 ▲지역자원시설세 확대를 통한 세수증대 ▲납세자가 순응하는 지방세 제도개선 ▲산업용건축물 등 세제감면제도 개선 등 8개 분야에 걸쳐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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