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노태주)는 지난 11일 동의대학교(총장 정량부)와 산학협력 협약체결식을 가졌다.
협약식을 통해 양기관은 인재양성 내실화와 취업활동 제반업무 협력을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이로써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인력수급에 도움을 받게되고 동의대학교는 졸업생 및 졸업예정인 학생에 대한 각종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지역대학교의 경쟁력 강화 및 학생의 취업 및 육성발전에 도움을 받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노태주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과 조기제 부회장, 이종수 부산친목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590호(2012.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