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한헌춘)는 지난 11·12일 양일에 걸쳐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2012 추계 회원 세미나 및 체력단력대회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총 442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한헌춘 회장은 이 자리에서 “극심한 인력난에 업무만 가중시키는 공적보험의 무보수 대행문제, 명의대여 행위와 과당경쟁으로 시장질서를 문란시키는 보수덤핑문제 등 성실신고 확인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어려울때 일수록 한마음 한뜻이 되어 이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본회에서 정구정 회장을 비롯해 김형상·원경희 부회장, 곽수만·이동일 감사, 유영조 총무이사, 안연환 연수이사, 이창식 감리이사 등 많은 임원이 참석해 회원단합을 강조했다.
세무사신문 제590호(2012.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