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들이 전통시장 등 중소 유통업체들과의 상생을 위해 자발적으로 출점을 자제하고 자율 휴무를 시행키로 했다.
22일 지식경제부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체인스토어협회, 이마트[139480],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대표들은 이날 전국상인연합회, 슈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대표들과 만나 이같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대표들은 오는 15일까지 이를 포함해 포괄적인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5일까지 협의체를 발족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