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958]
美국세청, 대기업 탈세 고발자에 400억원 포상
[2012-10-30 연합뉴스]

 

대기업이 연루된 탈세 사건에 대해 정보를 제공한 내부 고발자에게 미국 국세청(IRS)이 3천800만달러(416억원 상당)의 사례금을 건넸다.

제보자를 대리하는 페라로 법률사무소는 국세청이 지난 주 그에게 수표를 지급했으며 사건에 연루된 기업은 미 경제전문지 포천이 선정한 500대 기업 중 한 곳이라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러나 페라로 측은 내부 고발자의 신원이나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IRS는 내부 고발자의 제보를 토대로 '덤으로' 거둬들인 세수의 15~30%를 제보자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IRS가 이번 사건으로 거둔 추가 세수 규모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위의 규정을 토대로 추산하면 최대 2억5천만달러(2천742억원)이 된다.

페라로의 스콧 놋 변호사는 IRS가 해당 회사의 회계장부를 조사하는 동안 "내부고발자의 존재를 성급하게 공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조회: 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