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 높은 대회준비와 완벽한 행사진행으로 감동을 받은 호주의 데이비드 럿셀 전임 AOTCA 회장과 길슨레비 회장 등 각국 대표들은 “정구정 회장의 뛰어난 리더십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며 정구정 회장에게 “차기 AOTCA 회장을 맡아 달라”고 요청했다.
정구정 회장은 해외에서 참석한 참가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동시통역사와 더불어 통역도우미를 두었다. 또 동반자인 배우자에 대한 서울시내 관광을 안내하고, 국립국악원 특별공연과 재즈공연을 마련하는 등 한국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한국의 세무사와 세무사회를 홍보하기 위해 행사를 세심하게 준비했다.
외국에서 참가한 참가자들의 이러한 반응은 한국세무사회와 세무사의 위상을 세계에 떨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달 17∼20일까지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세계세무사대회(국제조세포럼)에 참석한 각국 조세전문가들은 특강, 토론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세무사신문 제591호(201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