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계세무사대회를 통해 세계 각국 대표들은 한국의 세무사제도를 배우고 싶어 했다.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호주, 영국, 체코, 러시아 등 각국 대표들은 정구정 회장에게 “한국의 세무사제도를 훌륭하게 발전시킨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며 초청했다.
특히 정구정 회장이 세무사회 50년 숙원사업들을 해결한 것에 대해 각국 대표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노하우를 전수해 달라고 했다. 각국 대표들은 “한국의 세무사제도가 가장 훌륭하게 잘 되어있고 세무사들의 위상도 높은 것을 알게 되었다”며 부러움을 표시했다.
세무사신문 제591호(201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