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조세자료 구독회원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조세자료 구독회원을 대상으로 10월 무료 회원희망교육을 실시했다.
지난달 15일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송경학 세무사의 ‘보험과 세금’ 강의를 시작으로 16일에는 김겸순 세무사의 ‘무역회계와 세무실무’, 22일은 전회원을 대상으로 신현범 세무사 겸 공인노무사의 ‘세무사가 알아야 할 근로기준법’, 그리고 26일 고경희 세무사의 ‘비상장주식평가 실무’를 마지막으로 10월 무료회원 희망교육 총 4개 과목 강의가 성황리에 실시됐다.
10월에 실시된 무료 회원희망교육에는 ‘보험과 세금’ 교육에 203명, ‘무역회계와 세무실무’에 138명, ‘세무사가 알아야 할 근로기준법’에 245명, ‘비상장주식평가 실무’에 286 명 등, 총 872명의 회원이 무료 회원희망교육에 참석해 알찬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세무사회가 무료회원희망교육을 전회원이 아닌 조세자료 구독회원으로 제한한 것은 무료회원희망교육에 따른 재원은 조세자료 구독회원이 납부한 수익사업 회계에서 지출되기 때문에 수익자 부담원칙에 따른 것이며 조세자료 구독회원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취지 때문이다.
그러나 세무사회는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조세자료 미구독회원과 일반회원을 위해 교육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세무연수원 홈페이지(http://edu.kacpta.or.kr)를 통해 제공해오고 있다.
따라서 교육을 수강하지 못한 회원들은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서 교재를 다운받거나 교육내용을 음성파일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 송경학 세무사의 ‘보험과 세금’

▲ 김겸순 세무사의 ‘무역회계와 세무실무’

▲ 신현범 세무사 겸 공인노무사의 ‘세무사가 알아야 할 근로기준법’

▲ 고경희 세무사의 ‘비상장주식평가 실무’
세무사신문 제591호(201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