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임원과 사무처 직원의 화이팅!

▲정구정 회장과 회직자, 그리고 사무처 직원이 모여 성공적으로 끝난 AOTCA 서울총회 및 세계세무사대회를 자축하며 화이팅을 외치면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_20121105154348.jpg)
_20121105154358.jpg)
▲정구정 회장 부부는 국립국악원 공연이 끝나자 각국 대표자들로부터 기념촬영 요청을 받았다.
_20121105154604.jpg)
▲길슨 레비 AOTCA회장이 성공적으로 대회를 준비한 정구정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선물을 전달했다.
_20121105154459.jpg)
▲각국 대표자들은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정구정 회장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선물을 전달했다.
_20121105154647.jpg)
▲인도네시아 특산물을 정구정 회장에게 선물로 전달하는 모습

▲환송만찬의 재즈공연이 끝난 후 참가국 대표들이 손을 흔들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환영만찬에는 600여명의 국내외 조세전문가들이 모여 우호를 다졌다.
_20121105154834.jpg)
▲한강 고수부지 프라디아에서 열린 환송만찬에서 참석자들이 재즈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환송만찬의 흥이 오른 AOTCA사무총장이 유재선 AOTCA감사와 ‘말춤’을 추고 있다.
_20121105154849.jpg)
▲참석자들은 한강의 야경에 흠뻑 취해 마지막 서울의 밤을 보냈다.(재즈공연 장면)
▲김형상 부회장과 구재이 연구이사 사회로 진행된 18·19일 세미나 후 연구기획팀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91호(201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