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의 축하공연에 감동을 받은 국내외 참가자들은 “원더플 코리아”를 연발 했다.
일본세리사연합회장은 이러한 감동의 열기를 모아 참가국 20개 국가 대표단을 대신하여 정성숙 박사에게 감사의 꽃다발 선물을 전달하자 공연장의 모든 참가자들이 박수와 환호로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정구정 회장이 준비하는 세계세무사대회를 도와주기 위해 무용가 정성숙 박사는 직접 국립국악원의 특별 축하공연을 기획하고 준비하는 등 무용가로서 내조를 아끼지 않았다.

세무사신문 제591호(201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