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세무사친선협회(회장 정영화)는 지난달 17일 롯데호텔에서 ‘일한우호세리사연맹과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회의에는 양국 세무사 및 세리사 100여명이 참석해 성대하게 치러졌다.
정영화 한일세무사친선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본 마스다 케이치 일한우호세리사연맹 회장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그동안 많은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의 장점을 배우려고 노력해온 결과 세무사제도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자평하고 “한일세무사간에는 서로 정보를 교류하며 친밀한 관계를 쌓고 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서로의 발전을 위해 유대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세무사신문 제591호(201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