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KBS, SBS TV 등 공중파 방송과 일간지 등에서 ‘AOTCA 서울총회 및 세계세무사대회’를 직접 취재해 조명함으로써 세무사와 세무사회에 대한 홍보효과를 거두는 엄청난 성과를 이뤄 냈다.
세무사회가 세계 21개국 조세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한 이번 서울국제조세컨벤션의 개막식 현장이 KBS·SBS-TV 뉴스 등을 통해 소개됐다.
특히 KBS-TV는 정구정 회장의 개막식 환영사를 인용해 “이번 행사에는 21개 나라, 6백여 명의 국내외 조세전문가가 참석해 세계 조세 현안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국제 연대를 모색한다”고 행사 소식을 전하면서 환영사 장면을 클로즈업 하고, 개막식 전경 등 세계 세무사가 모여 컨벤션을 경청하는 모습을 조명했다.
행사 19일에는 SBS-TV뉴스에서 “세계 세무사들이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정의 실현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며 서울선언문을 보도하며, AOTCA (아시아·오세아니아세무사협회) 창설 역사도 함께 보도해 한국의 세무사와 한국세무사회의 위상을 떨쳤다.
한편 한국일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아시아투데이, 아시아경제, 연합뉴스, 뉴시스 등 일간지에서는 ‘AOTCA 서울 국제조세컨벤션 개막’, ‘20개 국가 조세전문가 조세정의 실현 결의’, ‘20개 국가 조세전문가 600명 납세자권익보호와 조세정의 실현 앞장 결의’, ‘한국세무사회, 서울국제조세컨벤션개최’ 등의 제목으로 세계세무사대회로 명명한 서울국제조세컨벤션 행사 일정을 꼼꼼히 소개하면서 세계조세전문가들이 모여 조세정의 실현에 앞장설 것을 결의하는 서울선언문의 의미를 되짚기도 했다.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자 조세언론에서는 “정구정 회장의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에 섬세함이 더해져 초청된 각 나라의 AOTCA 회원들이 크게 감동했다”고 보도했다.
조세일보는 ‘세계세무사대회 뜨거운 이틀…외국세무사들 원더풀 코리아’라는 제목으로 AOTCA 서울국제조세컨벤션 일정을 모두 스케치 하며, 박근혜·문재인 대통령 후보, 신제윤 기획재정부 차관, 박영선 법제사법위원장,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 권성동 국회의원 등의 축사를 인용했다. 또 “세미나와 특강이 진지하게 이어지면서 세계 각국 세무사들이 세금에 대한 관심사를 심도 깊게 논의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조세일보는 “참석한 세계의 세무사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을 새롭게, 그리고 한국세무사들의 위상을 새롭게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면서 원더풀 코리아를 연발했다”고 보도하면서 “세계세무사대회로 평가받는 AOTCA 국제조세컨벤션은 국제 조세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행사로 지난 20년 동안 일본과 말레이시아에서 단 2차례만 열렸으며, 이번 제3회 국제조세컨벤션은 한국세무사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한 것으로 아시아권을 넘어 미국, 캐나다, 영국 등 미주와 유럽의 세무사와 조세전문가단체가 참가함으로써 한국세무사회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는 평가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세정신문과 국세신문도 정구정 회장의 환영사를 담아 ‘정구정 회장 “조세제도 협력·보완, 공동번영 이루자”’는 제목으로 다뤘으며, ‘서울선언문 채택’, ‘국제조세컨벤션, 박근혜·문재인 ‘납세자보호役' 당부’ 등으로 컨벤션 일정을 각각 따로 기술해 국민들에게 전 세계에 세무사제도가 정착되어 있음을 알리는 한편 높아진 한국 세무사들의 위상을 보도했다.
세무사회는 이번 AOTCA 서울총회 및 서울국제조세컨벤션(세계세무사대회)이 공중파 방송을 포함해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국민들에게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의 역할을 각인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정구정 회장은 AOTCA 회원국이 아닌 미국·캐나다·영국·체코 등의 외국 조세전문가와 세무사들이 참가토록 해 세계세무사대회를 조세전문가의 축제로 발전시키는 한편 전 세계에 한국 세무사와 한국세무사회를 알리고 한국의 세무사제도를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세무사회가 개최한 세계세무사대회는 KBS·SBS-TV 등 방송매체는 물론 한국일보·세계일보·매일경제·연합뉴스 등에 대대적으로 보도되어 세무사 제도 홍보에 크게 기여했다.
세무사신문 제591호(201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