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강오 세무사의 ‘건설업 세무회계’

▲ 김경하 세무사의 ‘연말정산 실무’
세무사회는 조세자료 구독회원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조세자료 구독회원을 대상으로 11월 무료 회원희망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8일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이강오 세무사의 ‘건설업 세무회계’에 이어 12일 김경하 세무사의 ‘연말정산 실무’ 강의가 조세자료 구독 회원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실시됐다.
최근 쟁점이 되는 건설업 이슈들을 세무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한 ‘건설업 세무회계’ 강의에 227명이 참석했으며, 연말정산의 절차적인 과정과 근로소득의 개념 및 계산 과정을 숙지해 연말정산을 정확히 적용하고자 마련된 ‘연말정산 실무’ 교육에는 171명이 참석하는 등, 총 398명의 회원이 무료 회원희망교육에 참석해 알찬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세무사회가 무료회원희망교육을 전회원이 아닌 조세자료 구독회원으로 제한한 것은 무료회원희망교육에 따른 재원은 조세자료 구독회원이 납부한 수익사업 회계에서 지출되기 때문에 수익자 부담원칙에 따른 것이며 조세자료 구독회원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취지 때문이다.
한편 세무사회는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조세자료 미구독회원과 일반회원을 위해 11월에 실시된 교육내용은 동영상으로 제작해 세무연수원 홈페이지(edu.kacpta.or.kr)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교육을 수강하지 못한 회원들은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서 교재를 다운받거나 교육내용을 음성파일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592호(2012.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