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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브 콜크로프 유럽조세연합(CFE)회장이 정구정 회장에게 보낸 감사 서신 전문(원본과 번역본) [사진은 스티브 콜크로프 CFE회장이 지난 세계세무사대회에서 인사말 하는 모습]
세무사회가 지난달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 AOTCA 서울총회 및 세계세무사대회(서울국제조사컨벤션)에 감동 받은 해외 조세전문가 단체들이 정구정 회장에게 감사의 서신을 보내오고 있다.
유럽최대의 조세전문가 단체인 유럽조세연합의 스티브 콜크로프 회장은 “한국 사람에 대한 엄청난 존경심으로 한국을 떠날 수 있었으며 우리는 모든 참가자들이 당신이 보여준 최상의 환대를 만끽하셨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최고의 성공을 거둔 AOTCA를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라는 대회 성공을 축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서신을 정구정 회장에게 보내왔다.
이외에도 러시아 조세전문가협회장인 아이오페 타티아나도 “최고의 멋진 행사였다”고 하면서 “훌륭한 대회를 준비하신 정구정 회장에게 존경을 표합니다”라는 서신을 보내면서 2013년 세계조세전문가대회에 정구정 회장이 참석해 달라고 초청했다.
세무사회는 지난달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 AOTCA 서울 총회 및 세계세무사대회를 품격 있고 감동을 주는 대회로 치러 해외에서 참가한 20개 국가 350명의 조세전문가들이 감동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의 세무사와 세무사회에 대한 위상을 세계에 홍보하는 효과를 거둔바 있다.
지난달 개최된 세계세무사대회에서는 품격 높은 대회와 완벽한 행사진행에 감동을 받은 호주의 데이비드 럿셀 전임 AOTCA 회장과 길슨 레비 회장 등 각국 대표들은 ‘정구정 회장의 뛰어난 리더십에 감동을 받았다’며 정구정 회장에게 “차기 AOTCA 회장을 맡아 달라”고 요청했었다.
결론적으로 세계세무사대회가 끝나고 자국으로 돌아간 외국 조세전문가 단체 대표들이 정구정 회장에게 존경을 표하며 최고의 행사였다고 평가하며 감사의 서신을 보낸 것은 한국의 세무사와 세무사회의 이미지와 위상이 제고되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 하겠다.
세무사신문 제592호(2012.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