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자수를 놓고 보면 세무사와 공인회계사가 대등한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인회계사회는 그동안 회원수가 1만5000명이라고 대외적으로 발표하면서 세무사보다 회원이 많다고 홍보해왔으나 실제 개업 회원수는 세무사와 비슷한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인회계사회가 지난 3월 총회서류에서 밝힌 공인회계사회 등록 회원수에 따르면 공인회계사자격자 중 휴업회원을 뺀 실제 활동 회원은 1만여명으로 세무사와 숫자가 비슷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무사신문 제592호(2012.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