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미래포럼의 안수남·손경식 세무사가 세무사회 홍보팀 직원을 겁박해 행사사진이 촬영된 메모리 칩을 뺏은 사건이 일어나자 세정신문은 “세무사계 전체 부끄러운 일” 이라고 보도하면서 “군사독재시설에 들어봤던 일이 요즘 세무사계에서 일어나다니” 등으로 회원들의 반응을 취재해 보도했다.
한국국세신문도 “세무사미래포럼이 오히려 회원간의 소통을 방해하고 회원의 분열을 조장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이하 세정신문이 보도한 기사 원문을 게재한다.

세무사신문 제593호(201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