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允魯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종로구 동숭동 흥사단 대강당에서 '정치개혁과 사법개혁은 이렇게 합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법률소비 자연맹 창립 10주년 정책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법률시장 개방에 대비하여 정부가 인정한 세무 사, 노무사, 변리사 등의 전문자격사들에게 각각 전문영역에 한해 소송대리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제 344호 (2002.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