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시장 김대수)가 2012년도 강원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는 2010년부터 3년 연속으로 받는 최우수상이다.삼척시의 한 관계자는 13일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민 세정 서비스 수준을 한층 높이는 한편 ARS 전화를 통한 간편 납부 서비스 도입 등 더 효율적인 지방세 징수로 지방재정확충에 전 직원이 힘을 모으겠다"라고 다짐했다.한편, 시상식은 17일 강원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