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6일 제38기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 수료식 후 정구정 회장을 비롯한 본회 임원진과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 이수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38기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이 하종화 대구지방국세청장과 서국환 광주지방국세청장 등 191명의 국세경력세무사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16일 수료식과 함께 마무리됐다.
본회 6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실무교육 수료식은 안연환 연수이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본회 정구정 회장을 비롯한 김형상 부회장, 김광철·김종화 상근부회장, 곽수만·이동일 감사 등 본회 임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정구정 회장은 이날 수료식에서 “세무사제도 발전과 세무사회 위상제고를 위해 현직에 있을 때 특별히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정구정 회장은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 대한 대외적인 신인도를 제고해 국민으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전문자격사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는 전문성 함양과 직업윤리관 확립에 만전을 기하는 동시에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수료식에선 우수한 성적으로 교육을 이수한 김현태 국세경력 실무교육 수료자 외 12명이 정구정 회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또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 이수자 191명을 대표해 김근희 국세경력 실무교육 수료자가 대표로 교육수료증을 받았다.
지난달 24일부터 4주에 걸쳐 주말교육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사상체질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와 기업진단 특강 등 국세경력세무사 교육에 특별 강좌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39기 국세경력자 실무교육은 내년 2월 18일(월) 접수를 시작으로 3월 9일(토)부터 3월30일(토)까지 4주간 주말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무사신문 제594호(2012.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