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2002 한·일 월드컵 성공개최와 직능인의 기능문화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한·일 직능인 대회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도쿄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 한국측은 林香淳 본회 회장을 비롯 직능단체총연합회 300여 명을 포함하여 직능인 및 주요인사 500여 명이, 일본측은 직 능인 500여 명, 일본교포 1천여 명 등 1,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일 직능인 대회는 지난해 9월 서울에서 한·일 양국 대표 각각 2002명씩 총 4004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바 있다.
제 344호 (2002.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