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지난 5일 회원들의 연말정산 업무에 도움을 주고자 ‘원천징수와 연말정산’ 책자를 발간했다.
세무사회는 발간된 ‘원천징수와 연말정산’ 책자를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2013년도 탁상용 달력 2종과 2013년도 벽걸이 달력 1단, 벽걸이 달력 3단, 다이어리 등 총 6종의 조세자료와 함께 무료로 배포했다.
이번에 발간된 ‘원천징수와 연말정산’에는 올해부터 바뀐 소득공제 내용은 물론 회원사무소 및 경리 담당자가 신고시 유의해야 할 사항이 총망라 돼 있다.
구매를 원하는 회원은 세무사회 홈페이지 [조세전문서점]에서 회원가(3만6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이에 앞서 세무사회는 지난 4일 2013년도 탁상용 세무달력, 벽걸이 세무달력, 다이어리 등 총 3종을 발간해 전회원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세무사회는 지난 9월부터 세무달력 등에 대한 주문신청을 받아 12월 11일 현재까지 총 97만3480건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지난해 판매량과 비교해 보면 6만8426건이 증가해 총 매출수량은 7.6% 증가됐다. 아울러 낱개 분은 계속 회원들이 주문신청을 하고 있어 판매량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개별상호 제작 주문을 받은 세무달력 등은 지난달 30일 모든 배송을 완료했으며, 세무사회 상호가 적힌 낱개분은 주문 신청을 계속 받을 예정이다.
세무사회가 자체 제작해 보급하고 있는 세무달력, 다이어리는 저렴한 가격과 실용성으로 인해 회원들로부터 거래처 홍보용으로 입소문이 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는 특히 회원 의견을 반영해 인기가 높은 탁상용 달력의 활자에 변화를 주는 등 회원 구미에 맞는 상품을 보급하고자 지속적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세무사회는 회원의 업무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업무에 필요한 세목별 세무실무서를 제작해 조세자료 구독자에게는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조세자료 구독자가 무료로 제공받는 자료는 법인결산신고실무, 부가세실무, 소득세실무, 법인세실무 등 신고기간에 맞춰 신고업무에 직접 도움을 주는 실무서를 비롯해 기업회계기준, 경영컨설팅과 기업진단, 양도소득세, 상속세 및 증여세 실무 등 총 17권에 달한다.
아직 세무사회 조세자료 구독회원이 아니라면 이번 기회에 가입 등록을 하면 달력, 다이어리, 수첩 등 조세자료와 책자까지 모두 한 번에 받을 수 있게 되니 구독 신청을 해 볼만 하다.<구독문의 : 02-597-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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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자료 구독회원들에게 무료료 배포된 ‘2013년도 세무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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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신문 제594호(2012.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