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컨텐츠>생활ㆍ문화
 [조회: 1756]
"주부 60%, 명절 친척 선물비 부담스러워"
[2013-01-04 연합뉴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는 30~40대 주부 48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명절에 가장 부담스러운 비용'으로 59.2%가 친척들을 위한 선물비를 꼽았다고 3일 밝혔다.

귀성하지 않는 주부들도 선물은 보내야 하는데다 가격도 만만치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강강술래 측은 분석했다.

차례를 지내고서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세뱃돈을 꼽은 응답자도 27.3%에 달했다.

이 밖에도 명절기간 가족단위의 외식비(7.7%), 귀성 교통비(4.8%)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경기침체 탓에 주부들이 작은 비용에도 부담을 느끼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서민들에게는 힘든 시기지만 이번 설 만큼은 소중한 가족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회: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