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컨텐츠>생활ㆍ문화
 [조회: 1837]
남녀 배우자 선택 최우선 기준은 경제력ㆍ성격
[2013-01-08 연합뉴스]
통계청 `같은듯 다른듯 男과 女' 서비스 개시

 

 

우리나라 미혼 남녀의 배우자 선택 요건은 무엇일까.

통계청이 8일부터 선보인 `같은듯 다른듯 男과女' 서비스는 미혼 남녀가 배우자를 선택할 때 어떤 조건을 중시하는지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미혼 남성은 배우자를 선택할 때 성격(25.7%)과 경제력(15.6%)을 중시한다. 신체적 조건(13.5%)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미혼 여성 역시 경제력(35.0%)과 성격(18.7%)을 우선하여 따진다. 다만, 여성들에게 예비 신랑의 신체 조건(5.3%)은 신뢰와 사랑(9.2%)보다 우선순위가 떨어진다.

미혼 남녀가 바라는 결혼정책은 모두 주택마련 지원(남성 45.2%, 여성 41.0%)이다. 결혼비용 융자(남성 23.4%, 여성 25.6%)도 공동 2위에 올랐다.

이 서비스에 성별과 나이 정보를 입력하면 자신과 같은 연령대의 주요 관심사, 기대여명, 생활시간활용 현황 통계를 알 수 있다.

출생부터 사망까지 남녀 차이를 그래픽으로 표현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고 통계청이 전했다.

이는 생활시간조사와 청소년가치조사 등 15종의 통계에서 뽑은 99개의 통계지표를 가공해 만들었다.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이나 스마트폰 모바일 서비스(http://m.kosi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회: 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