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344]
"한국 예산투명성지수 100개국 중 8위"
[2013-01-22 연합뉴스]

 

국제 시민단체가 평가한 우리나라의 예산투명성지수가 100개국 중 8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제예산협력체(International Budget Partnership·IBP)가 발표한 2012년 예산투명성지수(Open Budget Index·OBI)에 따르면 한국의 순위는 8위로 2010년보다 두 계단 올랐다.

OBI는 예산 편성ㆍ집행ㆍ결산ㆍ감사 등 과정의 적절성, 시의적절한 예산 서류의 공개 여부, 국회와 감사원의 통제시스템 구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뉴질랜드가 1위를 기록했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위, 영국이 3위, 스웨덴이 4위, 노르웨이가 5위, 프랑스가 6위, 미국이 7위 등 순이다.
한국은 OBI 평가 항목 중 국민참여 부문에서 평가대상국 가운데 가장 높은 92점을 받았다. IBP는 한국이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 토론회, 지방재정 협의회 등을 운영 중이라고 소개했다.

IBP는 정부예산을 분석하고 예산편성 과정과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1997년에 조직된 시민단체(NGO)다.

2006년부터 국제통화기금(IMF)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재정 투명성 기준에 따라 각국의 예산 투명성을 조사해 2년마다 OBI를 발표하고 있다.

 


 

 [조회: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