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지방세 실무'와 '세무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한 기업결산 및 세무조정'을 2월 안에 발간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28일 입찰을 거쳐 선정된 출판사가 현재 발간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되는 '지방세 실무'는 지방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방세기본법,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의 3개 분야로 구성을 체계화했다. 집필은 조세심판원 전동흔 심판관이 했다.
'세무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한 기업결산 및 세무조정'은 전산세무회계 프로그램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회원들을 위해 올해 처음 발간된다.
본문 내용에는 실제 프로그램 상의 화면 구성 및 데이터입력, 조회, 수정, 전표 입력, 법인결산 및 세무조정, 원천세, 연말정산업무 처리방법 등이 담겨질 예정이다.
세무사회 전산세무회계 프로그램 교육 강사인 손창용 세무사가 집필을 맡았다.
세무사회는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 탑재된 전산회계프로그램 동영상 교육을 이 책을 이용해 수강하면 학습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해 회원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지방세 실무'는 3만 6천원에, '세무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한 기업결산 및 세무조정'은 1만원에 구입가능하다.
‘지방세 실무’는 조세자료구독회원에게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도서구입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무사회 조세정보팀(02-597-2941)로 문의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597호(2013.2.1.)